Epson 프린터 서비스 센터 롤러 유지보수 상자 교체

주말 오전에 엡손 서비스 센터가 열려 있는지 검색해서 빠르게 달려갔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린터 이전에 엡손 프린터를 사용한 적이 있어서 서비스센터 방문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는 강동이에요! 엡손 프린터도 수리하는 삼보컴퓨터 서비스센터입니다.

도치맘툴스에서 엡손 프린터를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2019년에 엡손 L6170 프린터를 구입하여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잉크를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양면인쇄, 복사, 스캔도 가능한 모델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종이가 있는데도 종이 부족 메시지가 뜹니다. 롤러가 아무것도 흡수하지 못하는 것 같아 닦아봤는데 소용이 없었습니다. 사진 속 롤러가 교체된 롤러입니다. 교체 전 롤러가 회색인가요? Epson 프린터 롤러가 마모되어 용지를 넣을 수 없습니다.
잉크패드에 대해서도 문의해 주셨는데요. 이전 모델 잉크패드가 꽉 차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롤러 교체하면서 잉크패드도 확인해봤는데 거의 꽉 찼더라구요!!! 서비스센터 기사님은 이 모델은 엡손몰에서 잉크패드를 구매하셔서 직접 교체하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엡손몰에서 유지보수 장비를 검색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안에 칩이 저장되어 있다고 해서 교체하면 자동으로 프린터에 설치된다고 합니다.
엡손 프린터 유지보수 상자를 가져갔더니 이런 알림이 떴습니다. 엡손몰에서 유지보수 박스 가격이 15,000원 정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 잉크패드 유지보수 박스가 가득 차면 제가 직접 교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엡손 프린터 롤러 교체 후, 용지가 잘 올라가는지 확인해보세요! 수리비를 지불했습니다. 엡손 정비박스 가격은 15,000원, 롤러 교체 비용은 33,000원, 총 수리비는 48,000원이 나왔습니다. 프린터가 작동이 안되는데 도치맘이 다른 도구가 나와서 사야하나 고민했어요. 48,000원에 결제했어요. 비슷한 사양의 프린터를 구매하려고 했으나 결국 30만원이 나왔습니다. .ㅠ
엡손에서 반품하고 문자받았어요~~